대학 편입 과정과 취업 과정에서 부친의 영향력으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차남이 2일 경찰에 출석했다.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차남 김 모씨가 2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이날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가 위치한 서울청 마포청사에 모습을 드러낸 김 씨는 ‘아버지가 대학 편입 도와준 것을 알고 있었나’, ‘취업 과정에서 아버지의 도움을 받았나’ 등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고 조사실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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