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8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한 해 동안의 노고를 돌아보며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원봉사자들은 “이번 나들이를 통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설은희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장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이 지역사회를 더욱 밝고 따뜻하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봉사자들이 보람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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