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소액결제' 가담 중국인 3명에 징역 4~7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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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소액결제' 가담 중국인 3명에 징역 4~7년 구형

‘KT 소액결제 사건’과 관련해 불법 소형 기지국(펨토셀) 장비를 가지고 KT 가입자 정보를 탈취한 중국인 3명에게 중형이 구형됐다.

A씨와 함께 기소된 자금세탁책 B씨에게는 징역 4년, 장비를 보관 및 전달한 혐의를 받는 C씨에게는 징역 6년이 구형됐다.

검찰은 “피고인들의 죄질이 불량하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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