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농협은 2일 홍천 영귀미농협에서 대한의료봉사회와 함께 '농촌왕진버스'를 운영, 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양방·치과 진료, 시력검사 등 종합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병용 본부장은 "농촌왕진버스는 농업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농심천심'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해서 운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원농협은 지난해 농촌왕진버스를 통해 농업인과 지역주민 1만5천여명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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