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제주도의회 의원이 무면허 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경찰은 조만간 현 의원을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현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면허를 갱신하지 못해 면허가 취소됐다.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운전을 해 무면허 운전으로 적발됐다"며 "잦은 이사와 정당활동 등으로 우편물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저의 잘못"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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