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가 루원시티 문화공원 문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루원시티 문화공원은 2016년 12월 시작한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의 하나로 가정역 4번출구 앞에 있으며 면적 1만1천950㎡에 광장·산책로·정자 등을 갖췄다.
앞서 시공사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25년 7월 공원 조성을 마쳤으나 주민에게 개방하려는 과정에서 관리청인 구와 세부계획에 의견 차이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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