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이 아버지께 용돈을 드리고도 곤란한 상황에 처한다.
오는 4월 3일(금) 야구 중계가 끝나 뒤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민효자 김재중이 81세 생신을 맞은 아버지를 위해 특별한 생일 파티를 준비한다.
그런데 감동의 생일 파티 날, 효자 김재중이 아버지를 화나게 하는 뜻밖의 사건이 벌어졌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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