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여성단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에 여성정치 참여 확대 전략을 질의한 결과를 공개하며 여성 후보 공천 확대를 촉구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은 여성 후보 우선 공천을 약속했지만, 실제 경선 현장에선 광역의원 선거구는 예외 적용하고 있어 의지가 의심된다"며 "말만 반복하지 말고 공천 확대를 실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나마 조국혁신당을 제외한 정의당·진보당·노동당·기본소득당 등 소수 진보정당에서 실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각 정당은 여성 후보 공천 확대를 구호가 아닌 실제 공천 과정에서 실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