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전임 정부에 출범한 지역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라이즈, Rise) 사업을 ‘지역 성장 인재 양성 체계(앵커, Anchor) 추진 방안’으로 개편한다.
현 정부의 ‘5극 3특’ 발전 전략에 맞춰 2000억원은 초광역 단위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으로 편성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국민주권 정부의 역점 정책인 5극3특 발전전략의 성공을 위해서는 각지의 청년이 지역 내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주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필수 조건”이라며 “범정부 국가 균형 정책의 큰 틀에서 지역대학을 혁신 허브로 육성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정주 인재가 확대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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