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사실을 경찰에 직접 자수해 화제를 모았던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가 항소심에서도 선처를 호소하며 재판부의 자비를 구했다.
이날 항소심에서 검찰은 식케이가 대중에게 끼치는 영향력을 고려할 때 1심의 선고 결과가 지나치게 관대하다고 주장하며 원심 구형과 동일한 중형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식케이의 이번 사건은 지난 2024년 1월 용산구 인근에서 근무 중인 경찰관에게 다가가 "여기가 경찰서냐"고 물으며 자수했던 독특한 정황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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