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현장에서 놀람을 드러내지 않아 '살목지' 배우들이 강심장으로 꼽은 김혜윤은 평소 공포 영화를 즐긴다.
2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만난 김혜윤은 "내용의 끝을 알기 전까지 심장이 쫄깃해지는 긴장감이 있다가, 결말을 알게 된다거나 무서운 장면을 마주한 뒤에는 안도감과 해방감이 든다"며 "그래서 계속 공포 영화를 즐겨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혜윤은 첫 공포 영화인 '살목지' 촬영도 즐거웠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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