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감독이 이끄는 키움은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팀 간 2차전에서 11-2로 이겼다.
이주형은 이날 경기 전까지 개막 후 첫 3경기에서 타율 0.154(13타수 2안타)로 타격감이 좋지 않았다.
설종진 감독은 지난해 후반기 감독 대행을 거쳐 올해 정식 사령탑 부임 이후 마수걸이 승리를 따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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