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57년생인데, 제가 군 복무 중이던 시기에 흑색종, 즉 피부암 진단을 받으셨다"며 "결국 발 일부를 절단하는 수술을 받으셔야 했다"고 눈물을 참으며 전했다.
조권은 "아버지는 54년생이신데, 지난해에만 직장암으로 네 차례 수술을 받으셨다"며 연거푸 찾아든 가족의 불행을 담담히 이야기했다.
두 분 모두 암이라는 중한 병마와 싸우는 상황에서, 외동아들인 조권은 시간이 날 때마다 병원을 오가며 어머니의 병간호를 도왔다고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원픽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