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이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7년 연속 최고 등급을 기록하며 데이터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0개 세부지표에 대해 평가가 이루어졌다.
심평원은 총점 99.59점으로 중앙행정기관 및 공기업·준정부기관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받으며, 고품질·고가치·고수요 공공데이터 개방 노력을 인정받아 ‘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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