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 나던 땅에 봄이 왔다… 새로숲 경기지방정원 1단계 개방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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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나던 땅에 봄이 왔다… 새로숲 경기지방정원 1단계 개방 [포토뉴스]

2일 오전 안산 새로숲 경기지방정원.

식재를 앞둔 향나무와 서양측백나무 묘목이 한쪽에 줄지어 놓였고 참가자들은 땅을 파며 나무를 심느라 분주했다.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기념사에서 “식목일 행사를 통해서 나무 심기의 소중함과 또 우리 자연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느끼는 그런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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