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주4·3범국민위원회는 오는 4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4·3 제78주년 서울 추념식’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또 3~5일 송현광장 입구에서 4·3 제78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는 추모공간도 마련된다.
백진경 제주4·3범국민위원회 이사장은 “대한민국의 이승만 정권이 자행한 4·3 학살과 관계가 깊은 만큼 내란 극복 1주년에 국회에서 열리는 추념식은 그 자체로 의미를 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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