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우완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6이닝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QS·6이닝 3자책점 이하 투구)를 했지만 타선 지원을 못 받아 패전 투수가 됐다.
야마모토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삼진 2개를 잡고 안타 4개, 볼넷 1개를 내줘 2실점 호투를 펼쳤다.
하지만 오타니 쇼헤이를 비롯해 올스타 선수들로 즐비한 다저스의 타선은 안타 5개로 침묵하면서 야마모토의 호투를 뒷받침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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