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의심이 확신으로, 류현진 선배와 맞대결 기대” 키움 구한 비밀병기 배동현 스토리 [SD 베이스볼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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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의심이 확신으로, 류현진 선배와 맞대결 기대” 키움 구한 비밀병기 배동현 스토리 [SD 베이스볼 피플]

지난해까지 키움 히어로즈 우투수 배동현(28)의 1군 출전은 2021년이 마지막이었다.

한일장신대를 졸업하고 2021시즌 신인드래프트 2차 5라운드(전체 42순위)에 한화 이글스의 지명을 받았고, 그해 20경기에 등판해 1승3패, 평균자책점(ERA) 4.50을 기록했다.

2021년 이후 5년만에 1군 마운드에 오른 배동현은 1일 SSG전서 첫 선발승을 따내며 키움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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