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 더 다가선 공공기관...심평원, 2만 8천여 권 규모 도서관 원주 시민에 전면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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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더 다가선 공공기관...심평원, 2만 8천여 권 규모 도서관 원주 시민에 전면 개방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2026년 4월부터 지역사회 상생과 지역 주민 문화접근성 향상을 위해 그동안 내부 임직원에게만 제공되던 심평원 도서관의 도서 대출 서비스를 원주 시민에게 전면 개방한다.

그간 심평원 도서관은 국민에게 열람 서비스만 제공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원주 시민을 대상으로 대출 서비스까지 확대했다.

임상희 심사평가연구실장은 “이번 「도서자료관리지침」 개정과 온라인 시스템 구축을 통해 원주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문턱을 크게 낮췄다”며, “2만 8천여 권의 양질의 도서를 갖춘 심평원 도서관이 원주 시민의 지식과 문화 향유를 지원하는 지역 거점으로 적극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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