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일본 잡았지만 또래 미국엔 완패…여전히 물음표 떨치지 못한 ‘U-23 이민성호’, 나고야AG 프로젝트 위태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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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일본 잡았지만 또래 미국엔 완패…여전히 물음표 떨치지 못한 ‘U-23 이민성호’, 나고야AG 프로젝트 위태위태

축구국가대표팀이 유럽 원정 A매치에 출전한 동안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AG)을 준비하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국내서 2차례 비공개 연습경기를 치렀지만 여전히 물음표를 떨치지 못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지난달 23일부터 31일까지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서 진행된 소집훈련 도중 일본 U-21 대표팀(29일), 미국 U-23 대표팀(31일)과 실전을 소화해 1승1패로 마쳤다.

일본전은 최우진(22·전북 현대), 양민혁의 도움을 받은 이영준의 멀티골로 2-1로 이겼으나 상대는 베스트 전력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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