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열린 '환경 사랑 물 사랑'을 주제로 한 환경 그림·포스터 전시회.(사진=신천지 자원봉사단 광주지부) 신천지 자원봉사단 광주지부가 전 세계적으로 심화되는 기후변화와 물 부족 문제 시민 홍보를 위해 광주 북구 보훈단체연합회, 지구환경보전중앙연맹, 호남일보와 함께 22일 물의 날, 기상의 날 23일을 기념해 도심 공원 일대에서 환경 캠페인을 진행했다.
공모전은 기후 변화와 물의 소중함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일상 속 물 사용과 환경 문제에 관한 생각을 그림과 글로 표현했다.
광주지부 관계자는 "물과 기후 문제는 거창한 실천보다 일상 속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시민들이 직접 보고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실천으로 이어지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환경 활동을 통해 생활 속 실천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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