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충돌 중인 파키스탄·아프간, 中 중재로 휴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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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충돌 중인 파키스탄·아프간, 中 중재로 휴전 논의

한 달 넘게 무력 충돌 중인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이 중국의 중재로 휴전 논의를 시작했다.

2일(현지시간) A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파키스탄과 아프간은 전날 중국 북서부 신장위구르자치구 우루무치에서 무력 충돌을 끝내기 위한 회담을 열었다.

이번 회담은 양국 무력 충돌을 끝내려는 중국의 중재 제안에 따라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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