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라이브 피칭서는 국내 투수 최고 시속 147㎞의 직구를 뿌리며 눈도장을 찍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박정민을 즉시전력감으로 평가했다.
신인이 데뷔전서 세이브를 올린 건 윤석환(OB 베어스·1984년), 박진석(쌍방울 레이더스·1991년), 이승호(SK 와이번스·2000년)에 이어 박정민이 4번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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