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 많은 이종원, 공포 택했다 "'살목지', 가위 눌려 결정…촬영장 귀신 반갑다"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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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많은 이종원, 공포 택했다 "'살목지', 가위 눌려 결정…촬영장 귀신 반갑다" [엑's 인터뷰]

배우 이종원이 공포 영화 '살목지'를 택한 이유를 전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공포 영화다.

이종원은 평소 즐겨보지 않는 장르인 공포로 첫 장편 영화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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