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주, 감독픽 캐스팅→'SKY캐슬' 첫 드라마…"심장 터질 것 같았다. 김정난이 챙겨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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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주, 감독픽 캐스팅→'SKY캐슬' 첫 드라마…"심장 터질 것 같았다. 김정난이 챙겨줘" 감사

배우 유성주가 'SKY캐슬'이 자신의 첫 드라마 작품이었다고 밝혔다.

1일 유튜브 '김정난' 채널에는 "'SKY캐슬' 유성주 X '재벌집 막내아들' 조한철을 위한 김정난 밥상 가동! 씬스틸러 3인방의 8년 만 점심 식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에 조한철이 "첫 드라마가 'SKY캐슬'이라니"라며 감탄하자, 유성주는 김정난을 가리키며 "다 누나 덕분"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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