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대이란 군사작전에 대한 대국민 연설에서 한국이나 일본 등 아시아 동맹국들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은 점은 해당 국가들에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AFP) 그러면서도 블룸버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문제를 두고 다른 국가들에 이란과 협상할 것을 촉구하는 상황에서 이들 역시 자국(아시아 동맹국들)의 에너지 수급을 위해 이 핵심 해상 통로(호르무즈 해협)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라는 과제는 여전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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