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전곡리 유적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한다.
경기 연천군은 지난 1일 군청 상황실에서 ‘연천 전곡리 유적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전곡리 유적지.(사진=경기관광공사) 용역은 2026년 4월 착수해 약 12개월간 추진하며 △세계유산 잠정 목록 등재 신청서 작성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정립을 위한 국내·외 유사 유산 비교연구 △관리계획 수립 등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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