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립 무의미”…이란 대통령이 미국인들에게 '공개 편지'로 전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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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립 무의미”…이란 대통령이 미국인들에게 '공개 편지'로 전한 말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1일(현지시각) "대립의 길로 계속 가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대가가 크고 무의미한 일"이라며 전쟁 종식 의사를 내비쳤다.

해당 편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을 앞두고 공개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추가적인 군사 행동을 시사해 온도 차이를 보이고 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과 미국 양국이 갈등이 쌓이게 된 계기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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