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3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양재천 일대에서 봄맞이 '양재아트살롱'을 운영하며 각양각색의 공예품과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벚꽃마켓 기간에는 제8회 양재천 벚꽃 등축제도 열린다.
전성수 구청장은 "양재아트살롱은 지역 소상공인과 공예작가,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서초구 대표 로컬 문화축제"라며 "앞으로도 양재천의 자연과 문화, 상권이 어우러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누구나 찾고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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