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류현진은 류현진이네.” 2010년대 한국야구를 대표한 좌완 트로이카 류현진(39·한화 이글스), 김광현(38·SSG 랜더스), 양현종(38·KIA 타이거즈)은 선수 생활의 황혼기에 접어들었다.
류현진과 양현종은 어느덧 각 팀의 최고참 선수가 됐다.
좌완 트로이카의 자존심을 지킨 건 류현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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