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지평, 환경부 출신 정종선 고문·산자부 출신 김석무 고문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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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라운지] 지평, 환경부 출신 정종선 고문·산자부 출신 김석무 고문 영입

법 무법인(유) 지평은 환경부·외교부에서 환경 정책과 국제 협력 업무를 수행한 정종선 고문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에너지·자원, 무역·통상 분야를 담당한 김석무 고문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앞으로 정종선·김석무 고문은 환경 정책과 산업·통상·에너지 분야를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평 기후에너지센터에서 환경에너지·ESG 규제 대응, 신재생에너지 사업 개발과 인허가, 해외 환경 사업, 국제 협력 전략 수립 등 기후에너지 분야 전반에 걸쳐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지평 기후에너지센터장인 고세훈 변호사는 "환경·에너지 분야 정책의 최일선에서 활약한 두 전문가의 합류로 기후에너지센터의 자문 역량이 한층 강화됐다"며 "두 고문이 각 부처에서 30년간 축적한 정책 경험과 실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평 기후에너지센터는 환경·에너지 및 산업통상 분야에서 보다 전략적이고 실효성 있는 자문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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