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컷] 예지원·박하선·정보석이 그리는 홍도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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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컷] 예지원·박하선·정보석이 그리는 홍도는 어떨까

1일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 미아운정그린캠퍼스 마루 연습실에서 연극 ‘홍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홍의준, 정보석, 이도유재, 예지원, 박하선, 최하윤, 김윤아, 박주연, 임진구를 비롯해 디자이너 차이킴, 연출가 고선웅, 국립아시아문화재단 김명규 사장 등이 참석했다.

‘홍도’는 1930년대 대표 신파극인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를 재해석한 작품으로, 10년 전 공연 당시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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