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기업들은 세무조사의 시기와 절차를 예측할 수 없으면 어려움이 더 커진다”며 “국세청의 세무조사 혁신 방안이 기업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개청 60주년을 맞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을 세무조사 패러다임 대전환의 원년으로 선포할 것”이라며 “기업들이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기 세무조사는 기업이 직접 시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세무조사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요 기업들은 세무조사 혁신 방안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납세 편의성 제고와 투자 활성화를 위한 세정·세제 개선 과제를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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