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2일부터 시행된 이른바 '법왜곡죄'로 일선 수사 경찰 38명이 고소·고발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 관계자는 12일 정례 간담회에서 "지난달 25일 기준으로 총 44건의 법왜곡죄 사건을 접수했다"며 고소·고발 대상이 된 경찰관은 총 38명이라고 밝혔다.
경찰이 수사 중인 대표적인 법왜곡죄 사건으로는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이 맡은 조희대 대법원장 고발 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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