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MC 재회한다.
'백상의 아이콘' 수지는 지난해 기념비적인 MC 10주년을 보내고, 11년 연속 백상을 빛낸다.
박보검은 존재만으로도 시상식을 빛나게 하는 '백상의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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