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자 '비상경제대책 TF'를 가동하고 민생과 물가, 에너지 등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태로 경영난을 겪는 기업이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 연장이나 징수유예를 신청하면 검토를 거쳐 최대 1년까지 지원한다.
갑작스러운 실직이나 폐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는 생계비와 의료비를 긴급 지원하고, 취약 가구에 에너지 바우처 등 맞춤형 지원을 신속히 연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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