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천연가스 수출 제한 예고…산업부 "단기 수급 영향 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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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천연가스 수출 제한 예고…산업부 "단기 수급 영향 크지 않아"

호주가 천연가스 수출제한조치 절차를 개시한 가운데 정부는 국내 액화천연가스(LNG) 수급에는 큰 영향이 빚어지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관련해 양 실장은 "호주가 가스를 많이 생산하더라도 국제 가격이 오르고 있는 만큼 수출 물량이 늘어나 제한해야 한다고 판단한 것 같다"며 "기존에 맺은 장기계약이 아닌 단기 물량이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국내 도입에 큰 지장을 받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예상했다.

정부와 업계가 4월에 확보한 원유 대체 물량은 5000만 배럴 수준이라는 것이 양 실장의 설명이다.그는 "5월 물량도 변동이 있지만 상당한 물량이 확보되고 있다"며 "평시 도입물량이 8000만 배럴 수준이지만 현재 수요 관리 정책이 추진되고 있고 석유·나프타 가동률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인 것을 감안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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