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상황을 고려하면 자민당이 중의원에서 개헌 논의를 주도해도 참의원 선거가 치러지는 2028년 여름까지는 개헌안이 발의되기 어려울 것으로 관측된다.
요미우리는 긴급사태 조항이 논의 대상이 될 것으로 관측했다.
하지만 최대 쟁점은 평화헌법과 관계있는 '자위대 명기'가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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