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만발한 가운데, 박명수가 벚꽃에 대한 무심함을 드러냈다.
한 청취자는 "남친도 없고 절친도 없고 입을 옷도 없고 벚꽃 구경하고 싶은데 외로움에 사무친다"며 사연을 전했다.
이어 "명수님도 오늘 윤중로에 꽃구경 가냐"며 박명수에 묻는 사연이 전해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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