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팀 타선의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해 패전투수가 됐으나, 타릭 스쿠발(30,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3년 연속 사이영상과 투수 최초 4억 달러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디트로이트 선발투수로 나선 스쿠발은 7이닝 동안 87개의 공(스트라이크 60개)을 던지며, 6피안타 1실점과 탈삼진 3개를 기록했다.
단 스쿠발은 이날 하이 퀄리티 스타트 호투에도 패전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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