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중대재해 사업장 22곳…경영책임자 실형 단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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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하반기 중대재해 사업장 22곳…경영책임자 실형 단 ‘1명’

다만 재판에 넘겨진 경영책임자 가운데 실형 선고는 1명에 불과했다.

법인에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이후 최고 수준인 벌금 20억원이 부과됐다.

형벌 유형별로는 벌금형 1명, 징역형 집행유예 42명, 징역형 집행유예와 벌금형 병과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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