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재판에 넘겨진 경영책임자 가운데 실형 선고는 1명에 불과했다.
법인에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이후 최고 수준인 벌금 20억원이 부과됐다.
형벌 유형별로는 벌금형 1명, 징역형 집행유예 42명, 징역형 집행유예와 벌금형 병과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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