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유학생 100여명 '가짜 美대학 졸업장' 호남대 편입 파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中유학생 100여명 '가짜 美대학 졸업장' 호남대 편입 파문

고졸 학력의 중국인 유학생 100여 명이 광주지역 사립대학교인 호남대학교에서 어학연수 중 십수년 전 문 을 닫은 미국 대학의 졸업장으로 대학에 편입한 정황이 관계 당국에 적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해외 대학의 학위를 소지한 유학생이 호남대에 편입해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1∼2년 만에 호남대에서도 졸업장을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출입국 당국의 검토 결과 중국인 유학생들이 학위증을 제출한 미국 대학은 2000년대 중후반에 인가가 취소된 곳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