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이 진행된 가운데 코스피가 장중 급락 전환해 5,300선마저 내줬다.
지수는 전장보다 72.99포인트(1.33%) 오른 5,551.69로 출발해 상승세를 보였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도중 하락세로 돌아섰다.
지수는 전장보다 13.98포인트(1.25%) 상승한 1,130.16으로 출발해 장 초반 1,132.40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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