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의 산하 마이너리그(MiLB)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서 뛰는 김혜성은 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볼파크서 열린 라스베이거스 에비에이터스(애슬레틱스 산하)와 2026 MiLB 원정경기서 1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지만, 시즌 타율은 0.364로 감소했다.
김혜성은 2일 4차례 범타로 돌아섰지만, 삼진을 없이 안타를 생산하며 다저스가 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2번째 타석까지 내야 땅볼로 물러났지만, 3번째 타석서 안타를 생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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