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올라온 각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메리츠화재 김중현 대표는 작년 급여 4억9천760만원, 상여 24억5천만원, 기타근로소득 2억156만원 등 총 29억6천776만원을 받아 업계 1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원종규 코리안리 사장이 급여 11억8109만원, 상여 11억4천107만원으로 총 23억2천216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홍원학 삼성생명[032830] 대표는 급여 10억600만원, 상여 10억9천600만원, 기타근로소득 5천900만원 등 총 21억6천100만원을 받았고, 이문화 삼성화재[000810] 대표도 급여 6억6천만원, 상여 9억5천800만원, 기타근로소득 1억4천만원 등 총 17억5천8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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