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여름부터 시작된 홍 감독의 백3 시스템 실험은 이번 일정까지 네 번째 캠프 동안 이어졌지만, 완성도나 선수들의 전술 이해도 측면에서 아쉽다는 국내의 비판이 이어졌다.
그는 경기 후 "한국이 브라질전이나 코트디부아르전보다 경기를 월등히 잘했다.이렇게 경기할 거라고 예상했다.너무 잘했다"면서 "한국이 공간을 거의 내주지 않았다.촘촘했다.깊은 수비도 있었다.골로 연결되지 않았으나 슈팅도 세고 위협적이었다"고 여러모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강인은 오스트리아전 후 "다른 선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으나 난 어렵고 그런 생각하지 않는다"며 "감독님이 결정한 것 아닌가.지금 스리백 완성도 높이고 그런 것들이 중요하지, 의문 갖고 그러진 않는다.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게 중요하다"며 현재 시스템에 대한 지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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