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테러' 받았던 시인 이상에…김종민 "너무 화나, 안 보면 상상돼 미치겠어" 공감 (사기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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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테러' 받았던 시인 이상에…김종민 "너무 화나, 안 보면 상상돼 미치겠어" 공감 (사기꾼들)

김종민이 '악플 테러'를 받은 시인 이상에 공감한다.

강연 배틀의 첫 주자로 나선 최태성은 일제강점기에 탄생한 대한민국 문학계의 ‘천재 시인’ 이상이 남긴 최악의 실패를 다룬다.

이야기를 듣던 MC 김종민은 “너무 화난다”라며 악플 테러에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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