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이란 전쟁 종결이 “매우 가까워졌다”면서도, 단기적으로는 공습을 확대할 것이며 이란과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발전소까지 타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번 전쟁의 핵심 전략적 목표를 거의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이번 대국민 연설은 이란 전쟁이 5주차에 접어들면서 미국 내 휘발유 가격 상승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하는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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