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 학습+정서 결합 '올케어 멘토링' 도입…1:1 논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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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런, 학습+정서 결합 '올케어 멘토링' 도입…1:1 논술 확대

서울시는 무료 온라인 학습 플랫폼 '서울런'의 중학생 이상 회원을 대상으로 학습과 정서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올케어 멘토링'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음악·미술·체육부터 문학까지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시민 전문가 200명이 올해 하반기부터 청소년센터 등 접근성이 좋은 지역 공간에서 주 1∼2회(회당 2시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지난해 서울런 지원을 받다 졸업 후 멘토로 성장한 수강생과 대학에 진학하지 않는 이들을 대상으로 반도체·경영·인공지능(AI) 분야 직무 멘토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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