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는 치매 예방 활동이 필요한 어르신과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남산공원에서 공원치유 프로그램 '기억 숲 산책'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2024년 매주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 7명을 대상으로 검사한 결과 참여자들의 신체기능 향상과 인지기능 유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중구치매안심센터 기관 이용 어르신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